이번 일주일에 회사일이 너무 많아서
집에 돌아가더라도 계속 일해야 되고요.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아져서 어깨도 뻐근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금요일에는 눈까지 아프기 시작했어요.
아마도 수면시간이 부족해서일거예요.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아요.
하지만 토요일날에 일어날 때 아직 눈이 아밨어요.
그런데 계속 일을 했어요.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눈에 뜨거운 물을 묻힐거예요.
그렇게 하면 좀 편해 질 것 같아요.
밤에 또 갑자기 눈이 아팠어요.
그런데 시간이 늦어서 병원은 문을 닫았을테고

태풍이 와서 약국이 영업을 할지 안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 때 갑자기 책상 위에 물안약을 봤어요.
'카카'의 물안약이지만 그래도 눈이 너무 아파서 그 물안약을 사용했어요.
이렇게 하고 나서 진짜로 아프지 않아요.
우와..신기하다.

근데.왜 일을 알게 된 사람들은 계속 웃을까요?
똑같은 물안약이 아닐까요?

(카카는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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