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가 정말 쾌청하다.
그런데 기분이 너무 답답해서 친구를 불러 바다에 가서 바람을 쐬고 왔어요.
쾌청한 하늘 덕분에 기분이 점점 좋아졌어요.
구름덩이 하나하나가 하늘에 걸려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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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星期同事傳了一張非常可愛的韓國圖片給我當桌面,真的超可愛的!!
然後我就連結了那張圖片上面的網址.
哇塞..一連進去原來是個女生自己設計的網站
裡面有好多張更可愛的照片.
其中有一欄是
사진동화(照片童話)
這個韓國女生用了生活中易見的題材(文具、蔬菜、水果、飯團..等等)來加以設計、加工、再輔佐旁白
讓這些圖更加的生動有趣,
大家一定要去看看,我覺得超可愛的!!kiki 發表在 痞客邦 留言(4) 人氣(1,158)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여기에서는 생일날에 미역국을 먹지 않아요.
그냥 케이크를 먹을 뿐이에요.
올해 받은 가장 아름다운 카드는 저 사진속에 있는 것이에요.
정말 감동스러워요.
친구야 고마워~ 
不久前是我的生日
在這裡生日是不喝海帶芽湯的
就只是吃蛋糕而已
這是我今年收到最美麗的卡片
我非常的感動
謝謝妳啊 朋友~ kiki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104)
친구가 나에게 ‘남녀 탐구생활’이라는프로를 보라고 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들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이에요? ^^
정말로 이 프로 내용에 나오는 그런 이상형을 꿈꿀까요?
혹시 지금 이상형의 사람과 만나고 있나요?
성격이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아니면 외모가 멋있거나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미래에 결혼 할 상대를 애인과 비교 해보면 그다지 이상형에 가깝지 않을 거예요.
누구든 나이가 늘어감에 따로 생각도 달라지겠죠.
지금 제 이상형은 저와 저의 부모님과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성격이 착하고 재미있고 책임감도 있는 사람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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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비서는 저에게 2주동안 중 회사일이 많지 않을 것 같으니 빨리 휴가를 다녀 오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고 연말이 되면 휴가를 갈 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오늘부터 휴가인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다시 출근을 해야 한다.
헉 어떡하지?
급작스런 휴가때문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혼자 여행가기도 싫는데
아..솔직히 이 회사는 연말까지만 그만 둘 것 같아
그렇니까 여행갈 기분도 없겠지
전 이 회사에서 8년동안 일했어서 이미 지루하다고 생각했어
일을 할 때 자주 많은 사람들이랑 교류하고 있으니까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일이 순탄하게 잘 진행되고
아니면 귀찮은 사람을 만날 때는 일이 순탄하지 않아
화를 내지도 못하고 불공평한 일도 많고
자주 구만두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나 인생을 위해서 참고 계속 근무 했었다.
분명 이 세상에는 불공평한 일이 많이 있잖아
그리고 나에 비하면 더 많이 고생을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이게 다 알아
그래서 힘들 때 이런 말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졌어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 두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
그래도 내년이 되어 다시 직업을 구해야 할 것을 생각하면 정말 힘들다.
나이도 많은데다가 특별한 재능도 없고
아이고
생각하지 말고
하늘의 뜻을 따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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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제가 올해 6월 말에 제주도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단체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같이 갔어요.
사진 속에 두 분 어르신이 계세요.
할아버지는 연세는 85세시고 할머니는 84세시라고 들었어요.
연세가 좀 있으시지만 두 분은 식사도 많이 하시고 젊은 사럼들처럼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고 계세요.
어디 가실때 마다 사진에서처럼 두 분이 꼭 손을 잡고 천천히 가세요.
저 사진을 보세요.
서로 사랑하시는 것 같지요?
저는 두 분이 많이 부러워요.
이렇게 나이들어도 아직 서로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같아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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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주일에 회사일이 너무 많아서
집에 돌아가더라도 계속 일해야 되고요.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아져서 어깨도 뻐근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금요일에는 눈까지 아프기 시작했어요.
아마도 수면시간이 부족해서일거예요.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아요.
하지만 토요일날에 일어날 때 아직 눈이 아밨어요.
그런데 계속 일을 했어요.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눈에 뜨거운 물을 묻힐거예요.
그렇게 하면 좀 편해 질 것 같아요.
밤에 또 갑자기 눈이 아팠어요.
그런데 시간이 늦어서 병원은 문을 닫았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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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늦어서 자야 하는데
저녁에 커피를 많이 마셨기때문에 지금은 조금도 잠이 안 오네요.
잠이 안 와서..어떻게 하지요?
내일 아침에 일어날 때 분명 힘들겠지요?
요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란 한국드라마를 보고 있는데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그 드라마의 극본은 한국에서 유명한 홍정은이랑 홍미란이 쓴 게 맞지요?
제 생각에 두분이 쓰신 대부분의 작품이 다 재미있네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중에서 인상 깊었던 말은 '맑은날에 비가오면 내가 슬퍼서 우는거야'예요.
이런 건 '여우비'란 것이에요.
어쩐지 드라마 보는 사람도 따라 슬퍼졌어요.
그리고 이 음악도 아주 좋은데요..
이 드라마의 마직막이 결국은 인어공주의 결말과 같은 건 아니겠죠?
아..그리고..구미호는 한국에서 어떤 전설인지 궁금해서요..
귀신이나 동물이에요?
또 어떤 이야기예요?
아참..혹시 한국의 전래동화가 소개되어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아시는 사람들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한국 동화도 한번 읽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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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갈 용기도 없고 후퇴 할 여지도 없다.
난 어떻게 해야 좋을까?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좋을까?
두 가지 모두 정말 포기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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