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聽愛吃蟹的友人說公司附近開了一間可以吃蟹吃到飽的店,而且,老闆本身跟海鮮養殖業又有關係
再加上是新開的店,你們也知道的嘛~
新開的店總是品質會比較好的嘛!!所以一定要來嘗鮮一下的囉
(不過以下都是用手機照的照片,所以大家就將就一下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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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部SBS週末劇是由
(叫我金三順的男主角)玄彬、
(拜託小姐的男主角)尹尚賢以及
河智苑所主演的浪漫愛情喜劇。
劇情簡介我就不多說了,大致上是一個很有錢很有錢的玄彬愛上一個很窮很窮的河智苑,然後演到兩個人靈魂交換的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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咪咪 妳漂不漂亮?
呵呵..
我非常喜歡這隻貓.她實在太可愛了。。。
每看一次笑一次,我弟還罵我瘋了..
可是我真的覺得很可愛耶..你們不覺得嗎? 呵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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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저씨 ㅋㅋㅋ
這首歌好聽是好聽,但唱自己的歌還要看歌詞的歌手還是覺得很好笑..
이 곡이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았어요.근데 자기 노래인데 왜 가사를 보면서 부른거에요?
結果上星期把這首歌放在facebook上與大家分享的時候
才知道~
原來這個人在韓國很有名,不但自己會唱歌,也做了很多好曲子給其他歌手
然後又幽默..後來轉往綜藝節目發展..
也透過別人才知道,原來他是家族誔生第一季的固定班底啊
這首歌聽說剛開始不是很有名,是經過韓國選秀節目被翻唱之後才被受注意..
還有人說翻唱的人比原唱好聽呢?
是這樣子嗎? 可是我聽來聽去 還是覺得原唱 唱得比較好
大家來比較一下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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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在廣播上聽到這首歌 屬於節奏輕快一點的音樂 戴著貓頭鷹面具一直在跑的人? 呵呵..很有趣
通常我沒有特別喜歡哪個歌手,只是聽到好聽的音樂,單純只喜歡音樂而已
結果剛剛查了一下,看到他的名字
才發現到這個人以前唱的一首歌(다행이다),我也很喜歡呢.是一個韓國朋友推薦的,真的不錯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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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常我包包和鞋子是不會在網路上買的
因為沒實際看過,所以不準。
尤其是鞋子..有的鞋子會咬腳啊.一定要試穿才行的
所以縱使有那種什麼鑑賞期7天的可以退貨,我也沒興趣。
韓國的熱門購物網站Gmarket很多人在買
也很多人找人代買,但代買都要再收10~15%的代買費
所以我,在上個月底的某一天被鬼打到的時候
找了Gmarket的購買教學網站、也找了一些大家都推薦的賣家網站
選了兩個包還有女性用品和我在濟州島吃到的美味泡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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話說..在MSN收到說什麼space要停止服務,叫我要轉移備份資料
然後在幾月起就要把我的原先擺在space裡的資料全部刪掉的信件
蝦米!!!!!雖然我好久沒在用space了..但起碼也是以前寫的資料.雖然都是些抱怨文居多啦
結果剛剛移到痞客邦這邊來了..
稍微整理了一下..
我就說是抱怨文了咩..所以,該設密碼的文章馬上就趕快設一設.XD
然後看了一下..果然3/2以上的文章都是抱怨文..哈哈
不過痞客邦就目前看起來,的確是比msn space功能來得多
只是不知道現在整理之後..是不是又要再度荒廢它了 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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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에게 ‘남녀 탐구생활’이라는프로를 보라고 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들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이에요? ^^
정말로 이 프로 내용에 나오는 그런 이상형을 꿈꿀까요?
혹시 지금 이상형의 사람과 만나고 있나요?
성격이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아니면 외모가 멋있거나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미래에 결혼 할 상대를 애인과 비교 해보면 그다지 이상형에 가깝지 않을 거예요.
누구든 나이가 늘어감에 따로 생각도 달라지겠죠.
지금 제 이상형은 저와 저의 부모님과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성격이 착하고 재미있고 책임감도 있는 사람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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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비서는 저에게 2주동안 중 회사일이 많지 않을 것 같으니 빨리 휴가를 다녀 오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고 연말이 되면 휴가를 갈 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오늘부터 휴가인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다시 출근을 해야 한다.
헉 어떡하지?
급작스런 휴가때문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혼자 여행가기도 싫는데
아..솔직히 이 회사는 연말까지만 그만 둘 것 같아
그렇니까 여행갈 기분도 없겠지
전 이 회사에서 8년동안 일했어서 이미 지루하다고 생각했어
일을 할 때 자주 많은 사람들이랑 교류하고 있으니까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일이 순탄하게 잘 진행되고
아니면 귀찮은 사람을 만날 때는 일이 순탄하지 않아
화를 내지도 못하고 불공평한 일도 많고
자주 구만두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나 인생을 위해서 참고 계속 근무 했었다.
분명 이 세상에는 불공평한 일이 많이 있잖아
그리고 나에 비하면 더 많이 고생을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이게 다 알아
그래서 힘들 때 이런 말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졌어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 두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
그래도 내년이 되어 다시 직업을 구해야 할 것을 생각하면 정말 힘들다.
나이도 많은데다가 특별한 재능도 없고
아이고
생각하지 말고
하늘의 뜻을 따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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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제가 올해 6월 말에 제주도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단체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같이 갔어요.
사진 속에 두 분 어르신이 계세요.
할아버지는 연세는 85세시고 할머니는 84세시라고 들었어요.
연세가 좀 있으시지만 두 분은 식사도 많이 하시고 젊은 사럼들처럼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고 계세요.
어디 가실때 마다 사진에서처럼 두 분이 꼭 손을 잡고 천천히 가세요.
저 사진을 보세요.
서로 사랑하시는 것 같지요?
저는 두 분이 많이 부러워요.
이렇게 나이들어도 아직 서로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같아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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